장점
일단 필드 미는 난이도가 많이 낮음. 필드 잡몹은 헬렌만 불러도 괜찮고 프레드릭은 필드에서 거진 반무적 수준임. 아군이랑 다닐때도 고기방패가 패시브 고려 하나 이상 떠주니까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됨.
소환수가 전부 터지기 전까지는 유지력이랑 딜량이 괜찮고 특히 1개 이상의 보스가 나와서 일대일 마크해야하는, 이를테면 결정인, 녹스텔라 무녀 같은 놈들 상대로 세바스찬한테 짬때리고 아군이랑 편하게 딜할 수 있음. 세바스찬이 도발 모션이 있는지 소리지르면 어그로가 걔한테 쏠림.
소환, 소환 해제에 쿨타임이 없어서 소환수가 맞으면 죽을만한 패턴이 나오면 소환 해제해서 유지력을 챙길 수 있음
단체로 뒤지고 코옵 터지기 직전에 아츠로 모조리 살려내거나 보스 어그로 세바스찬으로 빼서 아군 누운거 살리면 기분 지림
단점
소환수가 하나같이 병신임. 헬렌은 나름 회피를 하기는 하는데 몸빵이 심하게 약해서 밤의 왕한테는 스치기만 해도 죽고 세바스찬은 몸빵 적당해서 보스 상대로 어그로 맡기기도 쌉가능인데 문제는 못움직여서 보스가 움직이면 내가 계속 재소환해서 따라다니게 해야하는데 이러면 어그로가 끊김. 그렇다고 세바스찬이 보스랑 10초이상 맞딜이 가능은 하냐 하면 소환 컨트롤로 위험한 패턴 안피하게 하면 5초컷도 남. 프레드릭이 그나마 괜찮은데 얘는 딜도 탱도 뭔가 애매함.
패시브가 보스전에서는 좃도 쓸모가 없음. 적을 죽여야 소환수가 생기는데 보스전에 죽일 잡몹이 얼마나 나옴? 그리고 이것도 확률이라 뭔 기사몹 이런건 잘 안살아남.
유지력이 너무 병신임. 소환수 피가 쭉 까였을때 너무 공기됨. 차라리 패시브를 복수자가 소환 안한 소환수는 복수자 본체가 딜하면 피가 차게끔 했으면 이렇게 유지력이 병신같지 않았을듯
본체가 그냥 너무 약함. 그나마 궁덕분에 은자보다는 단단한데 회피 성능이 은자보다 구려서 보스전에서는 생존력이 은자보다 떨어짐. 팔도 짧고 기도도 마술보다 사거리가 긴건 꽤 적음.
얘는 컨셉은 좋은데 설계가 좀 이상함. 그래도 아직 이거 하면서 3일차 못간적이 한번도 없음
회복기도 쓰실?
계속 써도 fp가 모자람... 은자처럼 차는것도 아니고 흑염이나 뇌창 주워서 쓰면 진짜 많이 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