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나 개발진이 좀 난이도 빡세게 잡아야 한다는데 집착이 생겨서 다른 좋은 게임 경험 요소를 비교적 덜 보게된게 아닌가 하는


그랬다가 아머드코어6 엔딩 보고나서 기우였구나 했는데 엘밤통 하고나니까 다시 의심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