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의 폴아웃76이 만들어진 계기는


베데스다 스튜디오내에서 어? 이걸로 멀티 될 것 같은데요?


라는 아무생각없이 나온말에서 시작 되었고


신입 개발자들의 교육 겸 경력을 위해 만들게 됨


폴아웃4의 엔진 + 게임 모델링등을 대부분 가져다 사용했기에 


게임의 개발비용은 그렇게 많이 들지않았으며


폴아웃4의 엔진을 그대로 사용함으로서 같은 버그를  공유하여 큰 문제가 되었다.



프롬소프트의 엘든링 밤의 통치자 역시


프롬소프트의 주력 개발진이 아닌, 신입 개발진들이 주력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서


프롬소프트의 신입 개발진들의 육성을 위해 제작 된 게임이다.


폴아웃76과 마찬가지로


엘든링과 같은 엔진 + 엘든링의 모델링등 


오히러 오리지널맵 + 오리지널몬스터를 만들었던 폴아웃76보다 더 심한 날먹으로 엘든링 본편을 그대로 가져다 사용한 게임이다.




둘 다 공통점은


신입 개발진들의 육성을 위해 만들어진 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