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해봤는데 2명은 좀 하던 사람들인지 별 무리없이 보스전까지 왔다
확실히 파밍이 제대로 안 되있으면 보스전에서 고생하는거 같음
자기장에 한 번 죽어서 9렙으로 들어왔는데 한 12렙정도까진 올리면 좋을거 같음
어디부터 파밍해야 할지 몰라서 좀 우왕좌왕했는데 맵 보면서 하면 되겠더라
청염처럼 생긴게 보스 나오는 곳인듯? 그리고 2일차부턴 밤손님이 왔다 뭐 이런 경고 뜨는거 같던데
균열처럼 열린곳에서 보스들 튀어나오는거 같더라 1일차와는 다르게 조금만 걸어도 쉽게
미니 보스들을 만날 수 있는거 같음 3일차는 정비 좀 하고 들어가던데
게임상으로 3일만 같이 했지만 포탈탈 때 유관장 관계까지 느끼게 되더라
생각보다 되게 재미있게 했음 시스템이나 해금요소 숙지되면 더 재미붙을듯하다
근데 이게 다회차를 계속 해도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킬만한 요소가 없다고
하던데 일단 초회차는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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