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이라 그냥 따라다니는대도 2팟으로 나뉠때도 있는데
3인 뭉쳐서 할 줄 아는 놈이 가는대로 따라다니는 무지성 산책이 재밌음
안가본 곳 누군거가 데려다 주는 느낌임
지변이면 툴팁으로 나오는 변경점은 알아도 어딘지는 모르는데
걍 하다보면 따라가면 알게 되더라
그래서 용암 전설 대장간도 가보고 설산용도 잡아봄
전설 대장간은 시간 좀 모자라서 보스 잡고 템정리 하는데 거의 밤비에 둘러 쌓였는데 탈출하라고 바로 근처에 매타기 있어서 도파민 뿜뿜했음 날아가니까 바로 황금나무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