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드디어 깼다!!! 라는 걸로 딱 끝이고 뭔가 심리적 보상감이 부족한 느낌임


그나마 우리 팀이 잘했다 정도만 감상이 남음


물론 깨러가는 과정 자체가 그냥 재미는 있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