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성채가 보통 맵들 외곽 쪽에 있기도 하고


보스 잡아도 별로 맛 없는 거 주고 지도 읽는 게 전부인데




보물상자는 좋은 거 나오는 꼬라지 못 봐서 동선 낭비 느낌



그나마 탈리스만 얻을라고 쇠똥구리 위치 아는 건데


이거 그냥 자만추 하는 게 낫나?



저거 노리고 작성 터는 거 보다 다른 곳 가는 게 이득인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