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성채가 보통 맵들 외곽 쪽에 있기도 하고
보스 잡아도 별로 맛 없는 거 주고 지도 읽는 게 전부인데
보물상자는 좋은 거 나오는 꼬라지 못 봐서 동선 낭비 느낌
그나마 탈리스만 얻을라고 쇠똥구리 위치 아는 건데
이거 그냥 자만추 하는 게 낫나?
저거 노리고 작성 터는 거 보다 다른 곳 가는 게 이득인가 싶은데
작은 성채가 보통 맵들 외곽 쪽에 있기도 하고
보스 잡아도 별로 맛 없는 거 주고 지도 읽는 게 전부인데
보물상자는 좋은 거 나오는 꼬라지 못 봐서 동선 낭비 느낌
그나마 탈리스만 얻을라고 쇠똥구리 위치 아는 건데
이거 그냥 자만추 하는 게 낫나?
저거 노리고 작성 터는 거 보다 다른 곳 가는 게 이득인가 싶은데
시간 남으면 가는듯?
보스만 잡고나오면 폐허나 주둔지보다 빨라서 터는듯
ㅇㅋ ㄷㅋ
지팡이 드랍해서 은둔자 할때 좀 자주 들림
지팡이가 지도방 옆에서 나왔던 거 같은데 그거 확정인가? 거기 무슨 신앙템 확정드랍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