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장에는 잊을만하면 만나는 삿뽀로의 패리대마왕이 있음
중방패리와 가드뽁뽁이를 몹시 좋아하는 투사임
예전엔 뭐 이런사람이 다있나 싶었는데 자주보니 정들었는지 이젠 만나면 반가워지게 됨
Q. 중방에 방패기름이나 마력의 방패를 발라서 가드가 몹시 튼튼해졌거나 패리가 걱정스러울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낫같은걸로 뒤쪽에서 긁어버리면 되는거였음
어느 갤럼이 낫 모션특징상 왼쪽이 빈다는 것을 알려주었음
그 점을 의식하고 난 뒤로 헛방치는 일이 줄어들었음
상대를 오른쪽에 두고 뒤쪽에서 긁어버리면 타율이 높아졌다
엘밤통 나왔는데도 열심히 하는 듯.. 나중에 한 수 배워야겠다.
이 글을 읽어버려서 앞으론 왼쪽으로만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