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잡을 놈들 다 잡고 엔딩까지 봤는데도 다크링이 안떠있길래 신기해서 찍은 스샷
무희 방 앞에서 본 로스릭의 하늘
태초의 불을 계승한다 선택지여서 그랬나? 싶었지만 다시 해도 다크링은 떠잇던데
왜 이랬는지 모르겠다
잘 가시게 화신이여
마수리를 키우던중 어마어마한 싸인을 보고 놀라서 찍었다
봤냐? 온더 플-스라고 사람이 없는게 아니야 샛기들아
카사싀 지하묘에서 굴러가는 해골공 처리하면 튀어나오는 게새끼
이녀석은 왜 여기 있는걸까 일해라 프롬뇌
돌멩이가...하늘을 날고 있다고!
그을린 호수에서 발리스타로 맞으면 땅이 꺼지는 부분인데
몇번을 가도 저렇게 떠있는거 보면 원래 그런가보더라
대궁이 기가마키게 박혀서 한컷
새벽에 회차 돌리다가 그냥 대화 보고 있었는데 처음 보는 대화 나오길래 황급히 스샷
처음거 다날라가고 마지막만 찍음 쒸익
돌멩이가 날자 나무토막도 공중에 부유한다
위에 있던 대화문이랑 다른 대화문
쉬발~ 아무튼 처음보는 텍스트라 신기해서 스샷
불투하다가 이것만은 꺼내지 않으려고 했던것...
니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거다
데프픗 닝겐상 한발 뽑고 가는 데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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