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로그라이크에 유독 집중하던데 뭔가 디렉터 인터뷰에선 로그라이크쪽보다는 전투나 액션쪽 비중이 더 많았다고 생각하거든
미야자키인가? 누가 본인들은 현재의 전투 탬포를 더 빠르게 만들고싶다고 했던 인터뷰를 봤던거 같은데
일단 그걸 실현시켜본게 엘밤통인듯 그리고 엘든링 dlc에서 예습해본게 미켈라단이지않나 싶다
사람들이 로그라이크에 유독 집중하던데 뭔가 디렉터 인터뷰에선 로그라이크쪽보다는 전투나 액션쪽 비중이 더 많았다고 생각하거든
미야자키인가? 누가 본인들은 현재의 전투 탬포를 더 빠르게 만들고싶다고 했던 인터뷰를 봤던거 같은데
일단 그걸 실현시켜본게 엘밤통인듯 그리고 엘든링 dlc에서 예습해본게 미켈라단이지않나 싶다
근데 그렇게 할거면 왜 로그라이크 멀티요소를 쳐 섞은지 모르겠음 그냥 에셋들만 빼와서 엘든링 DLC로 내던지
그냥 프롬식 개발이라 생각함 얘네는 항상 각잡고 만드는게 아니라면 신작낼때 뭔가 이상한거 실험한다고 넣어봄ㅋㅋㅋ
프롬식 전투 개좋아하는데 밤통은 포크로 스프 떠 먹는 느낌임 뭔가 불편함ㅋㅋㅋ
이건 맞긴 해요
솔직히 밤통은 프롬식 전투 같지도 않음 걍 패턴이고 지랄이고 어어어어엇박 일까 아닐까 겠냐 였습니다 하고 지좆대로 패턴 내미는거 불쾌함
몬스터쪽 패턴말고 내가 액션을 취하는쪽으로 오히려 몬스터쪽은 억박이야 엘든링 특징이니깐 오히려 밤의 왕들은 좀 정직하지않았나? 좀 화려해서 가려져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