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로그라이크에 유독 집중하던데 뭔가 디렉터 인터뷰에선 로그라이크쪽보다는 전투나 액션쪽 비중이 더 많았다고 생각하거든


미야자키인가? 누가 본인들은 현재의 전투 탬포를 더 빠르게 만들고싶다고 했던 인터뷰를 봤던거 같은데


일단 그걸 실현시켜본게 엘밤통인듯 그리고 엘든링 dlc에서 예습해본게 미켈라단이지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