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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추적자 스토리의 종막 부분임
이윽고 새로운 밤의 왕이 탄생했다.
원탁은 소멸을 피하고, 새로 만들어질 것이다.
새로운 밤을 대비하기 위해.
그것은 무녀를 해방하기에 충분했을까.
이젠 사내가 그것을 확인할 방도는 없다.
왕은 계속 걸어간다.
설령, 쌍둥이 말이 다시 만나지 못한다 해도.
추적자의 스토리에서 암시되는데, 레이디는 추적자의 여동생임
그리고 레이디는 원탁의 무녀이며, 때문에 나멜리스를 잡아 밤이 끝나면 소멸함
그래서 추적자는 레이디를 위해 현재의 밤을 끝낸 후 새로운 밤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음
그러기 위해서 추적자는 스스로 밤의 왕이 되는 것을 선택하게 됨
...이라는 것 같은데, 이게 루프되는 이야기인지는 잘 모르겠음
루프되는 이야기라면 처음의 레이디의 말(아무래도… 또, 그렇게 됐나)가 약간 설명되기는 함
유추한 거라 아닐 수도 있음
왜 여동생 따위를 위해서
그 정상화돤 틈땅 보여주고 뒤로 돌아서서 걸어간 나무인간은 누구임? 추척자임?
그건 생각을 좀 더 해 봐야 할 듯?
그럴싸한데요 일단은
내가 볼때는 밤의 왕이 됐다가 다른 누군가가 밤의 왕을 처치하면 게임시작 할때처럼 기억 잃고 원탁에서 일어나는거 같음 무한 루프인듯
기억 못하겠지만 수없이 같이 싸워왔다는 언급도 있고
여동생이 그럭게 좋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