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구작들을 모두 플레이하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봐도 게임을 제대로 할 줄 모르시는 "우민"같지만, 적어도 그런 우민도 이런 프롬의 대작을 즐길 수 있도록 제가 드리는 꿀팁입니다.
프롬 소프트웨어는 게임 업계 최정상에 올라선 전설적인 회사입니다...
내는 게임마다 압도적인 퀄리티... 간혹 프롬의 위업을 시기하는 녀석들이 평점 테러를 하기도 한답니다만... 그런다고 게임의 품질이 낮아질 리 없죠.
프롬 소프트웨어가 1986년 11월 1일(저는 그 날을 프롬절이라고 부릅니다, 개인적으로.)부터 지금까지 걸어온 전설적인 나날들...
프롬이 게임사에 남긴 족적을 모두 직접 보고 느끼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프롬 게임을 억까하며 인생을 무의미하게 보내실테죠.
그래서 기회를 드리는 겁니다. 데몬즈 소울부터 엘든 링: 황금나무의 그림자까지 모두 플레이하고 오십시오.
그러면 비로소 그 어리석고 콩알만한 뇌에도, 프롬 소프트웨어가 어떤 회사인지가 단단히 뇌리에 박힐테죠.
그리고, 모두 플레이한 다음에는.
사죄하십시오. 프롬 소프트웨어 게시판의 모두와, 프롬 소프트웨어에게 말입니다.
그것만이 당신들이 저지른 저급한 악행들에 대한 그나마의 속죄의 길입니다...
뭐, 이쯤해두죠. 이 이상의 "일침"은 당신들에게 너무나도 가혹할테니 말이죠.
그럼, 그저 프롬 소프트웨어를 너무나도 사랑할뿐인 일개 고인물은(엘든 링 총 플탐이 6000시간입니다, 자랑은 아닙니다만.ㅋ) 이만... 지나가보겠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엘든 링: 밤의 통치자 보스인 심해의 밤, 마리스를 잡아야해서요, 후... 정말, 프롬 이 녀석들, 왜 이렇게 매번 명품 보스를 뽑아내서 저를 미치게 하는지... 쳇. 저도 정말 나름 깐깐한 사람인데 말이죠.
말이 길어졌네요. 그럼 이만. 저랑 같이 마리스를 잡으실 분들은 디코 들어오세요. 여성분도 괜찮습니다. 저, 이렇게 냉철하고 차갑게 보여도, 꽤나 부드러운 남자거든요.
이건 또 무슨 템플스테이임?
와! 샌즈!
이건 또 무슨 템플기사단임
이건 또 무슨 템플러아카이브임
두렵다
이건 또 무슨 다크템플러임?
템플런인척하면서 본심 주작은 뭐야
템플릿을 포기하고 죽어다오
시발 어디거야
이건 또 무슨 템플스테이임...
옷-쓰
너가 ‘기업’ 이냐? - dc App
이건 어디 템플런임
근데 구작안하고 엘밤통으로 입문하는새끼가 존재할까? - dc App
은근 많더라고 멀티겜이다보니 소울류하던 친구 권유 따라서 시작하는 타입도 좀 있음
보스가 얼마나 혐오스럽길래 이런 템플릿에 쓰이는 거냐
템플런인거 알아도 줫같노 ㅋㅋㅋ
옸스 ㅇㄷ? - dc App
이건 또 무슨 기사단 기록보관소임
아니 시발련들이 존나 촐싹거리고 카메라 무빙도 좆병신이라서 공격이 안닿아요 시발련이 이거 만든 제작자들 애미 뒤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