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밤에 강적 쳐서 마지막 구역 안으로 끌고 들어오는 놈은 도대체 뭐냐? ㅋㅋㅋ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네.. 결국 쳐맞고 회복하더라


자신감이 과해서 돌아버린 건가


그리고 3일차에 보스 방 들어가야 되는데 안따라오고 내려오는 돌 위에서서 쳐다보고 있는 놈도 있더라

이건 뭐 시위하는건가 씹 ㅋㅋ

3일 차 됐으면 우리 얼굴 보기 싫어도 그냥 들어오고 스겜 하자고..


쳐다보고 제스쳐 몇 번 해주니까 들어오긴 하더라


겜 못하는 건 나도 지랄 맞게 못할 때 있으니까 그거 가지고 글쌀 생각은 안하는데 이건 진짜 긁히네

멀티다 보니까 이상한 사람 한 번 씩 꼭 맞나는가봄.


추적자 3인 팟으로 보스 깨고 뱅글뱅글 돌면서 신나하던 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