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본작은 말할 것도 없고
엘dlc도 그렇고
갈수록 플랫폼도 넓히고 있고 이젠 영화까지 만든다하고
결함있는 엘밤통만 해도 이 정도 화제력인데
3~4년 걸린다해도 엘에 만들어둔 온갖 설정과 파급력을 봐서
엘든링2 출시를 어케참노
기본 소울 시리즈처럼 엘든링1 로부터 머니먼 미래시점 배경 정배로 가거나
황금나무 시대 이전 용의 시대 분기컨셉 외전느낌으로 내면 딱 적당할 듯
엘든링 본작은 말할 것도 없고
엘dlc도 그렇고
갈수록 플랫폼도 넓히고 있고 이젠 영화까지 만든다하고
결함있는 엘밤통만 해도 이 정도 화제력인데
3~4년 걸린다해도 엘에 만들어둔 온갖 설정과 파급력을 봐서
엘든링2 출시를 어케참노
기본 소울 시리즈처럼 엘든링1 로부터 머니먼 미래시점 배경 정배로 가거나
황금나무 시대 이전 용의 시대 분기컨셉 외전느낌으로 내면 딱 적당할 듯
대머리가 들크 뿐만이 아니라 후속작도 안 만든다 그러지 않았나
구조는 다르지만 그 예상을 깨고 엘밤통도 나왔고 돈맛도 충분히 봐서 엘 ip 쉽게 포기는 안 할 듯함. 무엇보다도 흥행력이 이렇게 강한데 미야잨이 새 아이디어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다해도 새로운 시도하기 까지는 세월도 걸리고
미야자키 본인도 힘 많이 빼서 당분간 큰 작품은 없다했지 아예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기 보단 당장 계획에 없다고는 했고 좀 농담 분위기이기도 하지만 가능성을 열어두는 투로 말해서 없다고 바로 단정짓기엔 애매하지 않나 싶음 원래는 엘dlc도 만들 생각 없었는데 흥행하는 거 보고 바로 출시 다음 달에 제작준비 들어갔다고 했고
@그윈 뭐 난 암코 신작이나 dlc를 제일 기다리고 그 외에는 블본2나 셐2를 더 기다리는 입장이라 엘든링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도 좋은데 늘 먹던 프롬맛이 좀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