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모를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는거지 뭘 시시콜콜 따지고 박제하고 재판해야 속이 후련함? 죽은 팀원을 내가 살릴때 나는 ‘죽을 수도 있지 내가 도와줄게‘ 하면서 살리는데 내 팀원이 죽은 나를 살릴때 ‘저 병신은 또 죽었네‘ 하면서 살렸다는걸 뒤늦게 알면 기분이 얼마나 ㅈ같은지 알아? 문제될시 글삭할것이고 먹금해야해서 구체적으로 까진 않았다. 내가 복수자로 개트롤 짐덩이었을때 욕안하고 도와줬던 무뢰한 2명이 천사인걸 너무 늦게 알아버렸네

+ 내가 강박증있어서 쓰는거 아니면 다 처분하거나 정리해버림 아님 애초에 안먹거나 근데 몰랐으니까 그랬지 알았으면 그랬겠냐 게다가 복수자로 그렇게 했는데 턱 잡길래 이렇게 하는게 맞구나하고 착각했지… 왠지 딜이 안들어가긴하더라… 같이했던 나머지 두명이 ㅈㄴ잘하는건줄 알았으면 손이 발이되도록 빌었지 고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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