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작해서 5시간정도 했는데
갤코옵은 뭔가 무서워서 일단 공방으로만 돌렸는데
3트쯤부터는 일단 패턴부터 봐야겠다 싶어서 철의눈만 함
그리고 5트? 쯤인가에 파티원 괜찮게 만나서 글라디우스 잡음
이때는 나도 보스전에서 한번도 안죽고 1인분은 했는데
그 다음에 맛보기로 한판만 더 하고 꺼야지 하고
달려드는 턱 드갔는데
확실히 고수는 루트 설계부터 신기하더라
필드보스는 숙지 안된 사람이랑 돌면 오히려 시간 더 걸리니까 일부러 중보 위주로만 잡아서
필보 1마리 잡을 시간에 중보 3마리씩 잡으면서 달리니까 12렙 되더라
달려드는턱 보스전에서는 난 아예 처음이라 패턴 하나도 몰라서 3번이나 죽었는데
다른 팀원 둘이 합쳐서 한번 죽음 ㅋㅋㅋ
시원하게 버스 타긴 했는데
내가 뭘 해서 된 게 아니라 미묘하게 찝찝한 느낌임 ㅋㅋㅋㅋㅋ
공방도 잘하는 사람은 존나 잘하더라
갤코옵이 뭔가 무섭다니
뭔가 잘하는 사람만 있을거 같아서 늒네가 드가긴 좀 무서움
사회에서 만나면 무섭긴함 ㅇ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