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적인 글라디우스랑 그노스터
무쥬라의 가면 같은 타악기 풍의 리브라
무려 기타 리프가 들어간 에델레
꿈결 같은 블러드본 감성의 마리스
모두가 극찬하는 애절하고 웅장한 칼리고
피가 끓어오르는 풀고르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메인 테마 리어레인지였던 나멜레스
정석적인 글라디우스랑 그노스터
무쥬라의 가면 같은 타악기 풍의 리브라
무려 기타 리프가 들어간 에델레
꿈결 같은 블러드본 감성의 마리스
모두가 극찬하는 애절하고 웅장한 칼리고
피가 끓어오르는 풀고르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메인 테마 리어레인지였던 나멜레스
콘코드도 브금은 잘 뽑았대!
딴새끼들은 빡집중하느라 브금이 잘 안들리는데 리브라는 정신없는 와중에도 확실히 좋다고 느꼈음
특이하게 미친 건 미드라보다도 더 미쳤는데 위협적이지는 않은 느낌이었죠
풀고르 돌진하면서 브금 미친듯이 울리는거 간지 지림
엘렐레는 2페가면 메탈로 변해서 신박하더라
ㄹ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