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적인 글라디우스랑 그노스터

무쥬라의 가면 같은 타악기 풍의 리브라

무려 기타 리프가 들어간 에델레

꿈결 같은 블러드본 감성의 마리스

모두가 극찬하는 애절하고 웅장한 칼리고

피가 끓어오르는 풀고르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메인 테마 리어레인지였던 나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