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은 기존 원죄? 를 가진 사람들이 속죄하고자 만든 속죄 장치 


원탁에는 무녀가 필요하고 밤의왕을 처치하면 필요없어진 원탁은 소멸 - 무녀도 소멸 



추적자와 무녀는 남매사이 


추적자가 가지고있는 귀걸이와 무녀가 가지고 있는 귀걸이는 세트로 


추적자가 이를 바탕으로 무녀가 남매라는걸 알아차림 


밤의 왕을 처치하면 원탁이 무너지니까 


본인이 밤의 왕이 되고자 함 - 이걸 위해 물방울 유생을 찾아야함 



아마 나멜라스 잡을때 물방울 유생을 유물칸에 끼면 추가엔딩 나오는듯? 아직은 진행안함



무녀-레이디 또한 비슷하게 기억을 되찾는데 


추적자가 저 원탁 바깥에서 마지막 남은 생명력을 그러모아 원탁으로 온 시점이라 


밤의왕을 죽이면 그대로 추적자도 원탁 바깥으로 쫓겨나고, 즉시 사망할 운명 


이걸 막기위해 하얀인형- 그 집사인형을 추적자에게 보내고 스스로 원탁에 남아 소멸하기를 각오함 



은둔자쪽에서 이 8인이 뭘 했는지 대충 나오는거같은데 


은둔자가 만들어낸 마법적 자식-생물이 폭주해서 모든걸 집어삼켰고 끝내 밤의왕 중 하나가 된걸로 보임 


신성에 약하다니까 신성에 약한 보스로 추정 


이 죄를 속죄하겠다며 엔딩인 느낌 



복수자는 본인이 아끼던 인형의 이름을 기억해내고싶어함 


근데 사실은 본인이 그 인형이였고, 아끼던 주인이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이유는 몰루) 


그 복수를 위해 일어난 인형이였음 



철의눈 


철의눈은 전쟁을 막기위해 뭐든지 하는 시설의 인물로서 


스스로 아이들을 시설에 넣거나 하는등의 일을 해왔음 


근데 사실 시설은 일이 끝나면 아이들을 처리한다는 등 깨끗하게 묘사되지는않고 


원탁에 같이 소환된 시설의 배신자 '괴물'을 찾아 처리함 


괴물 왈 이미 죽은자들인 8인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계속 살아있는게 죄라고 


그래서 밤의왕을 죽이고 다시 밤의세계로 돌아가야하는게 속죄라고함 


그래서 이 플레이어블캐릭터들은 죽어도 죽지않음 


밤의 저주를 받아서 다시 살아난 존재들이기때문에 


그래서 철의눈은 성률 이라는 무기파편을 찾아 배신자에게 안식을 주고 끝 



수호자 


수호자는 틈새의바깥 나라의 기사단이였고 


이 기사단은 스스로를 무리, 그리고 그 개인개인을 깃털로 명칭함 


깃털이였던 수호자는 죽거나 다쳐서 다른 깃털로 바뀌는건 두렵지않았지만 


저주를 받아 날개를 잃고 깃털이 깃털로 바뀌지않는 상황을 두려워함 


기사단 전체가 비슷해서 모두가 저주를받고 그대로 기사단이 해체된듯,


유일한 생존자가 된 수호자는 날개에 맞은 저주를 해제하고자하고 


사실 이 저주가 은둔자가 만들어낸 저주라는걸 알아차림 



이전에 찾아온 상인이 서툴게 만든 부적이 곧 저주가 되자 


무리에 위협이된다며 바로 죽이지만 


은둔자는 상인과 다르게 새로운 무리를 지키는 깃털이라며 용서하고 그렇게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