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의 존재라고 하거나 밤의 근원이라고 하는 거 보면 엘든링에서 밤이라는 개념 그 자체가 의인화해서 신으로 나타난 게


이번작 막보 같음. 손에 월광검이나 휘석 카리아 이런 걸 들고 있는 것도



이 보스가 카리아 관련자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카리아나 녹스처럼 밤하늘을 섬기는 왕가들에게 있어서


밤이라는 공통분모가 있고 그 밤의 신에 해당하는 게 막보였기 때매 오히려 이쪽 왕가들이 이번작 보스가 들고있는 무기를


왕가의 상징으로 삼은 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