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의 존재라고 하거나 밤의 근원이라고 하는 거 보면 엘든링에서 밤이라는 개념 그 자체가 의인화해서 신으로 나타난 게
이번작 막보 같음. 손에 월광검이나 휘석 카리아 이런 걸 들고 있는 것도
이 보스가 카리아 관련자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카리아나 녹스처럼 밤하늘을 섬기는 왕가들에게 있어서
밤이라는 공통분모가 있고 그 밤의 신에 해당하는 게 막보였기 때매 오히려 이쪽 왕가들이 이번작 보스가 들고있는 무기를
왕가의 상징으로 삼은 거 아닌가 싶음
원초의 존재라고 하거나 밤의 근원이라고 하는 거 보면 엘든링에서 밤이라는 개념 그 자체가 의인화해서 신으로 나타난 게
이번작 막보 같음. 손에 월광검이나 휘석 카리아 이런 걸 들고 있는 것도
이 보스가 카리아 관련자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카리아나 녹스처럼 밤하늘을 섬기는 왕가들에게 있어서
밤이라는 공통분모가 있고 그 밤의 신에 해당하는 게 막보였기 때매 오히려 이쪽 왕가들이 이번작 보스가 들고있는 무기를
왕가의 상징으로 삼은 거 아닌가 싶음
배경 좀 알고싶네 게임
근데 막상 휘석 크리스에는 중력석 박혀있고 월광검 냉기는 사라진 거 보면 카리아 왕가랑 녹스는 달을 섬겼을 뿐이고 그 달을 포함하는 밤이나 암흑이 따로 존재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녹스의 암흑이나 달 조차 밤이라는 상위개념에 포함되는 하위개념 같은 거 아닐까 싶음. 막보가 보스전에서 우주 갈라서 여러가지 차원을 열어서 다중속성 공격 사용하는 게 밤이라는 개념 안에 녹스의 달이나 암흑 같은 개념이 포함되기 때매 그거에 해당하는 힘들을 막보가 우주를 갈라서 차원을 연 다음에 쓰는 거 아닌가 싶음. 카리아의 달이나 녹스의 암흑조차 이번작 보스한테 분화해서 생긴 하위개념 같은거고
아 참고로 녹스는 암흑 쓴 적 없음 중력 마술이 암흑 쪽임
녹스 놈들은 아스테르 포탈같은 거 베껴서 영원한 암흑 만든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