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갤에서 말하는것처럼 자기장 빨라서 정신없고 코옵아니면 쳐다볼 생각하지말라고 하는줄 알았는데


좀 익숙해지니까 ai동료 데리고 도전할 수 있다는걸 나중에 알게됨...


굳이 내가 ai 동료 캐릭터 키우지 않아도 거점에서 다키스트 던전처럼 업그레이드하고 자기장 속도나 이벤트 등


조절 할 수 있으니까 로그라이크 느낌도 나고 재밌더라


거기다 동료 ai 일정횟수 이상 죽으면 실제로 죽는것도 다키스트 던전 같은데 이것때매 진짜 걍 온라인에서 만나는 속터지는 애들보다


애뜻하고 동료의식 생겨서 눈물났음...암령일때 인간처럼 움직이는 느낌을 동료가 가지니까 위화감도 없고 계속 플레이하게됨



그래도 엔딩보면 플레이를 잘안해서 짧은시간 강렬하게 잘즐겼다고 생각했는데 크래딧 끝나고


엔드게임 컨텐츠로 산령이랑 로데일 화산관 케일리드 파름아즈라 해금된거 보고 미야자키 있는 방향으로 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