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보스 두어마리 잡고 왠 엘레베이터가 있길래 타고 내려갔더니 시작 지점임
알고보니 시작지점 바로 옆에 있는 절벽 꼭대기에 있는 건물이 장식이 아니라 내가 가야되는 진짜 장소였던거임
근데 하도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이게 이렇게 이어지니 진짜 신기하더라
텔레포트 같은 것도 아니고 진짜 물리적으로 딱딱 끼워맞춰놓음
알고보니 시작지점 바로 옆에 있는 절벽 꼭대기에 있는 건물이 장식이 아니라 내가 가야되는 진짜 장소였던거임
근데 하도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이게 이렇게 이어지니 진짜 신기하더라
텔레포트 같은 것도 아니고 진짜 물리적으로 딱딱 끼워맞춰놓음
ㄹㅇ 레벨디자인 완성형임
블본 야남지역도 ㄱㅊ
물론 지하묘지 갖다가 붙여놓은건 쉴드못침
3도 꽤 잘 되어있던데
난 3를 먼저해서 어떻게 이어지긴 하겠구나 싶었는데 그렇게 이어질 줄은 몰랐다
3도 내가 가야할 곳이 다 보이잖아
지하묘지는 그냥 엿 먹으라고 입구를 거따가 쳐박아놓은게 틀림없다
지하묘지는 뭐가 문제임?
찾기 어려워서??
너무 대놓고 시작지역 바로 옆에 박아놨는데 글로 들어가면 좆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