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시발시발 거리면서 은기사 줘패고 이제 노히트로 은기사를 잡을 지경에 이르렀다

대충 이틀걸쳐서 모은 귀떼기

꼴도 보기 싫은 미믹 대가리를 벗어버렸다




요르시카 쉬벌련을~ 어떻게 죽일까 어떻게 조질까

생각만해도 즐거워서 그런지 망자는 레버가 가볍게 느껴진다



곧 요르시카에게 들어갈 우-람한 연특도 더이상 무겁게 느껴지지가 않는다!




사실 귀떼기 모으기 시작할때만 하더라도 다들 금방 모았고

그냥 밈으로 미는건줄 알았는데 정말 안뜨더라... 그리고 진심으로 빡치더라





쉬,,,펄련 목도 길고 어깨도 좁고 팔다리는 가느다란게 증말 보기 흉하다





그렇게 고생고생해서 얻은 암월의검 요즘은 쓰지도 않는다

로스릭 머검에 벼락검 바르는게 더 편하더라





참수를 거행하기 전에 망나니가 칼에 물을 뿜듯 보는 앞에서 암월을 발라준다

빛쐐로 강화하는데 인챈트 까지 되는 연특

엥? 이거 완전 갓-무기 아니냐?




막상 죽이려니 천애고아가 된 못난이가 불쌍해졌다 으휴 못난놈



잘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