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런도 없이 틈새의 땅 ㅈ같이 넓은 곳 뺑뺑이 돌다가, 이렇게 좁은 지역에서 쉴새 없이 싸우고 파밍하는 거 너무 재밌음
야생에서 거지 같은 놈들 만나서 빡치다가도 우연히 잘하는 팟 만나면 기분 또 좋아지고
걍 뇌가 도파민에 녹은 거 같아 시발 ㅋㅋㅋ 겜에 랜덤성이 있어야 흥미진진하긴 함
보스런도 없이 틈새의 땅 ㅈ같이 넓은 곳 뺑뺑이 돌다가, 이렇게 좁은 지역에서 쉴새 없이 싸우고 파밍하는 거 너무 재밌음
야생에서 거지 같은 놈들 만나서 빡치다가도 우연히 잘하는 팟 만나면 기분 또 좋아지고
걍 뇌가 도파민에 녹은 거 같아 시발 ㅋㅋㅋ 겜에 랜덤성이 있어야 흥미진진하긴 함
쉴새없이 싸운다 <<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