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코옵이라고 소통이 원활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못하는놈들이 더 많은데 야생은 탈주충이 있긴 해도 훨 할만하노가장 좋은점은 같이 즐겁게 게임하던 얘도 내가 실수좀 하면 날 갤에 박제시킬까 하는 위험함이 사라짐
야생으론 11렙을 넘겨본 적이 없는데
근데 챕터퀘 하려면 울며 겨자먹기로 갤코옵해야함 개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