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력쇼 하는것같음 매판이


진짜 매판마다 얼마나 더 무거운 통나무가 존재 할 수 있는지 한계를 보여주는것같음


혼자서 통나무 2개를 들어야하거나


2명이서 철근 박아넣은 통나무1개를 같이 들어야하는


차력쇼의 연속같음


암만 생각해도 이건 협동이 아님


마치 끝없는 돌바퀴를 굴리는 노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