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서 휘석 뿅 뿅 날리는데


지 마법 사거리를 몰라서


몬스터 근처에 오지도못하고 사라지는데


이놈은 지금 자기가 극한의 극딜을 하고있다는 쾌락에 빠져서


끝없이 멀리서 마법을 난사하고 있음


그녀석이 느끼는 폭딜은 나와 또 다른 1명의 차력쇼에서 나오는 딜이라는걸


애가 끝날때까지 알기나할까라는 의문이 듬


진짜 통나무중에서 가장 감탄이 나오는 통나무는 은둔자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