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셋이 딱딱딱 무슨 그림자마냥 움직여서
가자는데 딱딱 알맞게가고
자기장 좁혀오기전에 쓱가서 교회 에스트 긴빠이해오고
미니보스 강적같은거 셋이 순차적으로 아츠쓰고 앞잡하고 아츠쓰고 앞잡하고 그냥 도륙을 내버리면서
빌드업 잘하면서
2일차에 가운데 성채가서 딱 도가니기사나와서
지하부터 옥상까지 싹싹 맛있게 털어먹고
15렙 딱 찍혀서 보스 넉넉하게 셋이 잡으면
좀 그런 코옵에서오는 카타르시스가 있긴한데
문제는 이게 그런걸 느끼기도전에 환불할 사람이 수두룩한듯 ㅋㅋㅋ
근데 일반적으로 너무 강적에 매몰되지않고
적당히 1일차 =교회~미니보스들 ~ 지하감옥
2일차에 가운데 성채 + 시간남으면 주변 강적 1~2마리
잡으면 그것만으로도 빌드업 대강 끝나는데
이게 너무 플레이가 이런식으로 정형화되니 또.. 몇번하니까 재미가 없어지네
너무 산적한 문제가 많긴한데...
자기장좀 어떻게 해주고 좀 프리파밍 형식으로 고점보기 쉽게해주고
고점의 영역을 더 크게 넓혀주면 좋겠음
유물도 개미 쥐똥만큼 주지말고 화끈하게 올스탯 + 10 이런걸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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