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전에 뭐 겜 라이트하게 낸다, 다 같이 통나무 들면 쉽다 등등
헤비함 보다는 라이트 하다는걸 어필 했던거 같은데
나오고 까보니 뭔 라이트함은 다 어디 팔아 먹은 건지
곡소리 내고 피끗하면 통나무가 아니라 철근으로 변신 해서
스트롱맨급 빠요엔 아니면 철근 무게에 깔려 죽고 하는거 보면 진짜 사기 당한 기분임
진짜 구리구리한 냄시 나는 겜이긴 한데
나도 그렇고 친구도 그렇고 돌아버린 근든링 사랑꾼인지라
정신 없긴 한데 적응 좀 하면 재미를 느낄 포인트는 있어서 욕하면서 꾸역꾸역 하는데
시스템을 뜯어 고치기에는 인력도 시간도 많이 드니까
최소한 수치 딸깍이라도 좀 해서 난이도 완화 해줬으면 좋겠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