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아무도 핑을 안찍길래 일단 교회 찍고 가는길애 정리 좀 하면서 진행했음


근데 교회 도착하고도 아무도 핑을 안찍는거야


그래서 할수없이 핑을 좀 찍었는데 그 뒤로도 애들이 아무도 핑을 안찍고 나만 졸졸 따라다님...


게다가 댕댕이 잡는거도 아니고 풀고르 잡는방인데 애들이 성 들어가는 길도 몰라서 인솔까지함



진짜 너무 부담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