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오후 셋이서 다같이 노크라테오 밀고있고 최심부 보스방 앞인데 저주를 쳐걸어서 피통 깎인거 때문에 어쩔까 눈치보다가 자기장 좁혀질 시간이라 우선 보스잡아 가호 먹고 해결할라니까


보스 잡고 맵 열어보니 이새끼 저주만 찍 싸고 사라져있음 씨빨년이


좆됐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자기장은 줄어들기 시작했고 불안한 마음으로 원 안에 들어왔는데 나온다는 보스가 하필이면 무명왕이네


개씨발 팀원 전부 부활기회 2번 이상 있고(노크라테오 가호, 축복) 14렙 이상 성장 파밍 다 잘된 레전드 판인데 어디서 굴러먹다 온 지 모르는 염소새끼 하나때문에 하


균형 추구는 개뿔이 기습저주걸고 '어 안오네 가야지 ㅅㄱ' 박는 미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