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말레니아가 케일리드 간게 미켈라의 그림자땅에서 라단몸 이용해서 짱먹기 프로젝트 때문에 간거아님?
여기서 어랍쇼 시발 라단시발색기 존나세네? 이해했음. 대의를 위해 케일리드에 똥가루 뿌리면서까지 라단을 죽이려고한거? 이해했음.
근데 말레니아는 왜 내벽 안쪽에서 미켈라를 기다리고있다가 삧한테 따이는거임?
신체의 부패가 점점 심해지고있는데 미켈라를 따라가야 하는거아님?
부패가 심해지고 있지 않아도, 미켈라 계획에 동의한건데 따라가야하는거아님?
이거 미켈라 관련 스토리 파보면 파볼 수 록
미켈라 << 이 좆병신 캐릭터 거품 낀거 해결하려고
라단 모그 말레니아 등등 기존의 서사 잘쌓은 애들 좆뱅신 만드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드는데
말레니아가 따라가고 싶어도 케일리드에서 기절한 이후로 계속 잠들어 있어서 그랬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