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할 수 있으면 "출격 시 무기에 xx 공격력 부여" 를 보스 약점 속성에 맞춰서 들고가도록 하자. 속성 필드를 들러도 안뜨는 경우가 상당히 많으며, 동선에 겹치지 않는 경우도 비일비재 하기 때문에 기본 무기로 속성을 챙겨두자.
2. 리트는 빠를 수록 좋다.
3. 폐교회는 가능한 모두 방문하자. 솔플이면 남이 살려줄 수도, 남의 아츠 효과를 받을 수도, 남의 템을 내가 받아 쓸 수도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4. 1번에 말한 대로 유물을 꼈다면 갱도를 방문해서 2단석을 챙기는 것이 좋다. 이유는 1번과 같다.
5. 첫날밤에 (필드)강적 두 마리 혹은 두려운 강적 한 마리는 잡는 것이 좋다. 이를 충족시키기 딱 좋은 중앙성을 1일차에 방문하는 것 또한 방법이다.
6. 상점은 가능 한 중앙 성 윗보스를 가기 위한 길목에 있는 상점만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서 1단석이 부족하면 사고, 가끔씩 헤메이는 축복도 판다.
7. 10렙 에픽무기 아니면 방울 사냥꾼은 건들지 말자. 방울 사냥꾼은 감소율, 강인도, 내성치, 체력, 공격력, 범위를 모두 가진 꽉찬 육각형의 미친 op 보스이기 때문에 쪼렙 시절에 건드렸다간 피보기 쉽다. (방울이너프단에 합류하라)
8. 6번을 반드시 지켜라. 예외는 없다. 두 번 강조해도 모자라다.
9. 2일차에 보이는 두려운 강적을 모두 도륙내자. 자기장에 몸이 지져지더라도 맞으면서 팰 깡이 필요하다.(너무 늦었으면 판단은 알아서)
10. 만약 본인이 13레벨 이상이라면 3일차 전에 굳이 레벨업을 할 필요는 없다. 3일차에 있는 상인에게서 영약을 사는게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특히 1회 무적)
11. 3일차 보스전 때 아츠는 막 쓰지 말고, 위험패턴에 대항하기 위한 수단으로 아껴두는 것이 좋다. 막 쓰다간 후딜에 빠져나가지 못한다거나 하는 위험 상황이 꽤 자주 발생한다.
동선에 대한 자세한 것은 경험을 통해 깨우치는것 밖에 방법이 없어서 못적어주는게 아쉽네, 그러니까 잘나온 판 동선 하나 짤 첨부하고 갈게. 즐겜하숑
오늘 퇴근하고 솔플 도전할 생각인데 첫날밤에 강적 두마리 잡는게 가능함?
그냥 강적이랑 두려운 강적이랑 달라. 그냥 강적은 자미엘이나 검은 칼날 같은 친구고, 두려운 강적은 트리가드랑 가고일 같은 친구들. 강적에서는 좋아봐야 에픽인데 두려운 강적에서는 가끔 전설도 떠서 2강적 = 1두강 이라고 한거긴 한데, 강적 찾아다니는 것도 일이라서 웬만해선 두강 한 마리 잡는걸 추천.
@ㅇㅇ(58.125) ㅇㅎ1일차에는 교회 따라서 동선에 있는 던전이랑 그냥 강적 잡고 2일차에 두강이랑 중상 성채 위주로 돌고 상점에서 강화 좀 하면 어느 정도 평타는 된다는 소리지?
@ㅇㅇ(175.214) ㅇㅇ. 상점에서 강화는 빨리 하는 편이 좋긴 한데, 1일차는 깡렙으로도 패죽일 수 있으니까 2일차에 해도 좋고. 그렇게 하면 나름 할만할거라고 생각해. 행운을 빌어
솔플은 확실히 룬 많이 주나보내
벌써 패치 들어왔어?? 아직 업뎃 뭐 안한것 같던데
잡은 몹이나 강적 숫자대비 얻은 룬이 많길래 그런가 싶었는데 아님? 3인팟은 139/15 잡아도 13렙 찍히더라 주력캐가 철눈이라 새다리 보이면 주워서 주기적으로 쓰는데 그래도 15렙은 못찍겠더라 40/12로 15렙이면 솔플이 더 많이주는거 아닐까?
@ㅇㅇ(222.235) 직접 할 땐 체감 딱히 못했는데 수치로 비교하니까 확 와닿네, 기본적으로 솔플은 룬 보정이 있긴 하구나. 이번 패치는 그걸 버프하는 패치인가 보네. 몰랐던거 알려줘서 고마워
8번 문단 7번 말하는거?
아 맞아맞아 추가해놓고 내용 수정을 안했네
사실상 파티플레이랑 똑같네 나도 첫날 솔플하고 나머지 보스들 코옵으로 다 끝냇는데 이제 파밍 감 다 잡으니까 올보스 솔플도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