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엿같은 낙사, 장비 파괴 구간들 도배
그리고 퍼즐이랍시고 넣은
병신 같은 파로스의 돌이랑 그리운 향나무는
설명이 필요 없는 좆좆 그자체임
유저가 카메라 돌려가며 확인 해도
안보이는대서 유저 인식하고 다굴 까는 몹들 때문에
5-6명이랑 맞다이 상황도 심심치 않게 생기고
결국 범위+강인도 감쇄력 높은 무기 사용이 강제
후반부 맵에선 초장거리 마법+활 저격으로 다굴 까서 나도 바다의 활이나 롱보우 들어야 됨 ㅋㅋㅋ
이렇게 방심하면 익숙한 구간에서도 훅가는 구조인대
소울 총량 기억해서 매칭 하는 병신 시스템
때문에 생명의 반지 없을때 뒤지면 스트레스 3배
그런 엿 같은 맵을 정복해서 안개 뚫고 가면?
패턴이 씹호구라 그냥 사자의 반지에 고강 에스토크나 레이피어 들고 뾱뾱이 몇번 하다 보면 카운터 데미지 미친듯이 뜨다 걍 뒤지는 새끼들이 태반.
삼인귀급 병신 보스도 더 늘어났고
적응력 30찍어서 민첩 105찍어야
저짊이 사람새끼 되는대 필수 스탯이랑 병행해서 찍다보면 이미 120레벨 근처임.
원하는 스탯 만드려면 기존작 보다 훨씬 고랩찍어야 되고 그렇게 스탯 완성해서 잡을 만큼 보스가 도전 욕구 불러 일으키지도 않음.
닥솔 시리즈가 유사 pvp인건 다들 알태고
결국 다회차 할 이유도 초고랩할 이유도 없는 망겜.
어흑 스꼴라 명치 터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