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레벨 떨어지는 것 삭제하고 부활시킬 때 잠깐 안 때리면 게이지 복구되는거는 없애줬으면 좋겠음


발매전 홍보할 때는 3명 떨어져서 파밍해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홍보했는데 현실은 그러면 그 즉시 지옥행 만들어버린게 저 2가지라고 생각함.


죽어서 레벨 떨어지는 순간 그 인원은 민폐덩어리가 됨


죽은 팀원 무시하지말고 반드시 살려라는 식으로 준 패널티같은데


이렇게 레벨 다운되면 딜도 애매해지고 탱킹도 못하고 레벨제한있는 장비도 못 써서 팀원 전체에 피로감을 가중시킴


레벨 떨어진 인원도 압박감 느끼게 되고 자칫하면 그판 망했네를 팀원 전체에게 각인시켜줘서 밤만 기다리다가 보스나오면 팀원 전체가 스스로 목을 내어주게 되드라


이걸 유지하고싶으면 레벨 떨어진 친구에게 룬을주는 시스템이라도 생기던가 죽은 자리에 룬을 안 떨궜으면 함. 그 자리에서 레벨복구하는 것도 손해임.


또 게이지 차는 거 때문에 3칸 찬 팀원보면 구해줄 생각은커녕 그 사람 버리게 됨. 살리는 것부터가 스테미나손해 딜타임 손해라서 살린 이후 다시 협동하는것보다 리스크가 더 커져버림. 근데 그마저도 게이지 차오르니깐 3일차 보스전 되면 다들 웬만해선 안 살리는거 같더라


게이지 채우는 목적이 남은 2명 합심해서 살리라고 만드는거 같은데 정신없는 보스전에서 각자도생 상황을 만들어놓고 그러라는게 좀 아니다싶음.


하면서 느끼는게 협동 시너지를 낼만한 콤보같은 것도 있는것도 아니고 또 각자 따로 행동하면 그것대로 불합리한 전개가 되어서 게임이 뭔가 어긋나 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