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기사를 곧이 곧대로 믿는 건 아니지만


기자가 글을 쓴 뉘앙스나 트윗 내용 등등


살짝 오만함이 눈에 보임


뭐든 결정하는 위치이기 때문에 본인 색이 매우 강하게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자리이고


처음으로 맡는 메인 디렉이라 엄청 힘을 줬을 거임


더불어 회사 내부에서도 밀어 주는 입장이라고 하고


이런 저런 요소들이 전부 디렉터가 나대도 되는 환경을 조성해줬음


아마도 이 작품 이후로 계속 하락세일 거임


스퀘어 에닉스 파판이 계속 하락세 인 것처럼


그리고 소위 소울류의 자리는 새로운 업체들이 차지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