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 는 당연히 외곽에서 사람이 죽어감에 따라 플레이어끼리 만나는 빈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자기장이 필요한게 맞는데
이건 PVE에 던전도 얼마 없어서 그냥 외곽 돌다가 자연히 안쪽으로 오거나 할텐데 굳이 이걸 이렇게 일찍 추가해야 했을까?
밤 되었는데 스톨링하는걸 막고싶었으면 그냥 밤시간 되면 외곽부터 조여오는 식으로 했으면 좋았을듯
PVP 는 당연히 외곽에서 사람이 죽어감에 따라 플레이어끼리 만나는 빈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자기장이 필요한게 맞는데
이건 PVE에 던전도 얼마 없어서 그냥 외곽 돌다가 자연히 안쪽으로 오거나 할텐데 굳이 이걸 이렇게 일찍 추가해야 했을까?
밤 되었는데 스톨링하는걸 막고싶었으면 그냥 밤시간 되면 외곽부터 조여오는 식으로 했으면 좋았을듯
재해 있는맵이면 마지막 나무위치는 그 근처로 되서 유추는 되는데 없으면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