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런하는 애가 하는말인데



만약 교회에서 프리데가 나왔다면?



성 연회장 한가운데에 온슈모우가 나왔다면 아니면 지하 공동에서 갑자기 마누스라던가 미디르가 튀어나왔다면?



이런 얘기를 하네




확실히 그냥 보스만 띡하니 성의없이 소환하는것보단 이렇게 전작 서사를 비슷하게 맞춰줬으면 뽕맛 지릴것같긴함



마치 닼소3에서 닼소1의 그 아노르 론도를 다시 보는것처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