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교부 잡고, 아시나류 책이랑 씨앗도 먹음
4.6시간인데 저 중 절반이 적귀였음
프롬답?게 박치기하다 막히면 맞춤 템 가져와서 뚫을 수 있어서 좋았음
교부도 폭죽이랑 갈고리 펀치로 날먹함
칼 튕기는 소리나 리듬감도 좋고, 서로 주고받고 하는 느낌도 좋고,
보스 막타칠 때 대사 뱉으면서 먼지되는게 아니라 시원하게 찔러주는데 그거 보면서 현실 세레머니하니 시간 딱 맞더라
아직 안 산 프붕이가 혹시나 있다면 50% 할인 중이니 지금 꼭 사라
1일차 너무 만족스럽다
단점은 나 때문에 만난 애들이 자꾸 아파함
정확히 누가 아파한다고 알려주는 템이 인벤토리에 들어옴
미야자키는 신이 맞는 것 같다
세키로 전투가 익숙해지면 제일 재밌는데 피하고 피하고 때리고가 아니라 합맞추는 액션 느낌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