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랑 자기 가족 (오셀롯, 왕비)라도 살려보려고 어둠의 시대에 대비하려고 여러 실험을 하게 된거임
오스로에스 보스룸 밖에 있던 고름들은 실험의 잔재라고 생각함 (망자에서 뛰쳐나오지 않고 처음부터 고름임)
왕비는 차마 반인륜적 실험들을 못봐주겠어서 오셀롯 데리고 밖으로 나갔고
오스로에스는 자기 아들 살려보려고 실험하고있는데 아들이 사라지니깐 그나마 있던 이성도 놓고 미쳐버린거지
안에 뱀인간이 있는걸 보니 고룡의 길도 참고한것 같긴 한데 요왕 생각으론 그건 영 아니라고 생각한듯
왕비가 누구고 어떻게됐는진 잘 모르겠다
뛰쳐나오는 고름들도 있음. 왕비는 행적이 요왕에게 아기 맡기고 무연고 묘지에 에스트병 떨궜으니 최종적으로 제사장 쪽으로 가서 3편 메인 화방녀가 된거 아닌가 추측함.
로스릭 성과 고룡의 꼭대기가 같은 위치에 있다는 떡밥을 보면 고룡의 길은 참고 수준이 아닐수도 있음.
이거를 이렇게도 해석하니까 말이되네
프롬뇌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