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아니면 시대 돌아가는 꼴을 보고 불의 시대가 끝나고 어둠의 시대가 올거라는걸 알게되고

자기랑 자기 가족 (오셀롯, 왕비)라도 살려보려고 어둠의 시대에 대비하려고 여러 실험을 하게 된거임

오스로에스 보스룸 밖에 있던 고름들은 실험의 잔재라고 생각함 (망자에서 뛰쳐나오지 않고 처음부터 고름임)

왕비는 차마 반인륜적 실험들을 못봐주겠어서 오셀롯 데리고 밖으로 나갔고

오스로에스는 자기 아들 살려보려고 실험하고있는데 아들이 사라지니깐 그나마 있던 이성도 놓고 미쳐버린거지

안에 뱀인간이 있는걸 보니 고룡의 길도 참고한것 같긴 한데 요왕 생각으론 그건 영 아니라고 생각한듯

왕비가 누구고 어떻게됐는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