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이랑 비룡이랑 다르지않나
비룡은 불의 시대 이후에 생겨난 용들의 후손. 고룡과 달리 소울도 있으니 진짜든 아니든 심연에 잠식될 수도 있겠지
고룡과 비룡다르고 1편에 작은론도 문앞의 비룡들이 번개 쏘기도 하는거 보면 신들이 용잡고 만들어 낸것 아닌가 싶음.
아 비룡은 소울있나?
그리고 그 두마리는 때깔이 금색과 은색인지라 번쩍번쩍해서 왕실전용 이었던것 같은데 고름이 내부에 생겼다기 보단 다른비룡들 처럼 죽어서 시체됬다가 죽은 시체가 고름에 장악되서 조종당한다 보는게 더 맞다봄. 다른 살아있는 비룡들은 잘 나는데 날지도 못함.
비룡도 없음.
고룡이랑 비룡이랑 다르지않나
비룡은 불의 시대 이후에 생겨난 용들의 후손. 고룡과 달리 소울도 있으니 진짜든 아니든 심연에 잠식될 수도 있겠지
고룡과 비룡다르고 1편에 작은론도 문앞의 비룡들이 번개 쏘기도 하는거 보면 신들이 용잡고 만들어 낸것 아닌가 싶음.
아 비룡은 소울있나?
그리고 그 두마리는 때깔이 금색과 은색인지라 번쩍번쩍해서 왕실전용 이었던것 같은데 고름이 내부에 생겼다기 보단 다른비룡들 처럼 죽어서 시체됬다가 죽은 시체가 고름에 장악되서 조종당한다 보는게 더 맞다봄. 다른 살아있는 비룡들은 잘 나는데 날지도 못함.
비룡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