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방의 공포 패닉 똥꼬쇼
레알 못깨는줄 알았다...
레벨링 코스도 제대로 모르고 눈앞에 죽어있는데도 안살려줘서 렙따 까지 당했었는데
레벨11로 보스 진입해서 씨발 걍 포기할까??싶다가
막바지에 월은이 나와줘서
월은 들고 포기하는건 씨발 이건 말이안된다 싶어서 돌입했음..
레알 월은으로 피 1/3은 내가 뺀거같은데...
마지막에 피 2천정도 남은거 같은 상태로 분리 끝나고 마지막 3마리 합체 이후에
내가 빨피긴 해도 3명 다 살았고
빠르게 언덕위로 올라가서
스킬로 접근하고 아츠 먹이면 그래도 막타는 동료들이 쳐줄거라고 생각해서 언덕위로 뛰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무뢰한 야만인 행동 해서 기둥 올리고 기둥뒤에서 불덩이 날라온걸로 무뢰한 이랑 나랑 같이 누웠는데
그상태에서 철의눈이 돌아와서 정상적인 상태면 바로 무뢰한 깨웠을건데
패닉와서 눈앞에 나부터 화살질 해서 깨우려고 하다가
무뢰한이 언덕에서 기어 내려와서 1칸인거 보고 무뢰한에 활질 하다가
너무 깨우기 힘들어지니까 왼손에 채찍들고있던거 기억하고 왼손 양잡으로 채찍 들었는데
습관적으로 오른손공격으로 왜 안나가지???라고 하다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왼손 공격으로 무뢰한 깨우고
무뢰한이 나 깨우고 스킬 아츠 꽂아넣고 나머지애들도 폭딜해서 깸.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저때 존나 씨발 소리가 절로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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