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높은곳이 있으면 올라가서 맵의 전체적인 지형을 익혀라


팔란의 성채도 만약 올라가는 사다리를 찾았으면 올라가서 한번 보셈


전반적인 지형이 확 눈에 들어와서 다음 동선짜기가 쉬움


그리고 지형을 공간적으로 외워두면 좋다


예를 들어서 멀리서 봤을때 어디로 가야 하는데 길을 못 찾겠으면


전경에서 자기의 위치를 파악하고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또 비밀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근대 미로찾는 게임도 아니고 길은 어지간하면 그냥 진행하면서 다 찾게 된다.


그래도 전반적인 맵을 숙지하면, 좀만 하다보면 템위치도 어느정도 외워진다.


그러면 다회차에서도 내가 뭐 변질해야되는데 어딨더라 하면서 검색할 일이 줄어든다.


예를 들어서 사람들이 대부분 기억하고 있는거 


혓바닥 위치는 깊은곳의 성당 두번째 거인 똥물에 하나, 로자리아 가는 천장길 들어가기전 끝에 노예있는곳 하나, 지크벨트와 데몬 있는곳 매달린 시체에 하나 


귀떼기는 요르시카교회 안쪽에서 하나, 아노르론도 폐성당 안쪽 계단에서 하나


괜히 좆무위키 뒤적거리면서 귀찮을 필요가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