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낮에 신나서 가운데 성채 뛰어가는데

저 멀리서부터 트롤 보일때 


아 씨발 그냥 가지말까?  그냥 지금이라도 강적한테 뛸까?? 그래도 지하 보스는 잡고갈까? 

죷같노 씨발하면서

오만가지 감정이 교차함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