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한번도 남들이 내 의견을 귀 기울여준적이 없는데 "추적자"나 "철의눈"하고 대충 성배교회 핑 찍고 다음으로 근처던전에 핑을 찍으면 처음만난 쌩판 남들이 내 의견에 동조하면서 갈고리 빨로 먼저가서 뛰는 "나의 등"을 바라보며 쫓아옴... 


혹시라도 죽는 애 있으면 바로 파일벙커 풀차징으로 꾸츄 땡겨주면서 뻥 소리와 함께 살리며 마음속으로 "칠칠치 못한것" 하고 타박하며 살려주는 상상하는데 그래도 내가 챙겨준단 느낌들어서 뭔가 기분좋음.....


난 처음으로 "가장이자 리더"가 된것임....


소추소심남도 테스토S스테론 끌어올려주는 엘밤통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