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은 맵이 복잡하고 숏컷뚫고 진행하는게매력이자 스트레스네요.친구가 이놈만 잡으면 DLC가서 다 잡고 엔딩 준비하면 된다는데복잡해서 계속 뺑이치네요.금단의 숲보단 덜한데 그래도 길찾기 복잡하네요.
악몽의 기슭 좆같지
가장 간단하게 생각하면 길따라 내려와서 npc 헌터 둘 잡고 정면에 보이는 피늪 직진으로 쭉 들어가면 돼
동굴 앞에 바위던지는 친구 잡은 담에 나오는 외길 따라서 쭉 내려가다가 정면에 큰 문 보이면 그게 아미그달라, 그 문 정면에 놓고 오른편 언덕따라 올라가면 숏컷
아하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에 다시 도전해야겠네요. 그리고 요기에 꼭 챙겨야하는 아이템같은건 없지요?
ㄴ그거 생각 안하고 돌파만 고려했을때..가 위에 적은거.. 패치도 만날 수 있고 피늪 젤 안쪽 구석에 템 뭐 있던거로 기억함. 트로피 클리어에 해당하던건지 아닌지는 내가 까먹음.. -_-;;
일단 종치는 누나 잡고가건 그냥 쌩까건 숏컷 여는게 1순위. 그 담에 와서 둘러보는건 좀 여유갖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면 나오는 맵에 큰 혈석 괴물 둘 있는데 얘네 둘 다 덩어리 주니까 꼭 잡아
패치 나오는 독늪 젤 안쪽에 사자의 선물이라고 의태 아이템 있고 엘리베이터 쪽 독늪 안쪽엔 카릴도 있긴 함
근데 둘 다 발광녀 하나씩 대기타고 있음 ㅇㅇ 주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