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야생들 병신들 틈바구니 껴서 일일히 멱살잡고 가는건 더 고통스럽고
게임이 ㄹㅇ 나랑 안맞나보다
마음을 비우고 야생을 즐겨
걍 어느순간부터는 패배가 당연하다고 여겨짐 그때부턴 좀 마음이 놓이게 됨
마음을 비우고 야생을 즐겨
걍 어느순간부터는 패배가 당연하다고 여겨짐 그때부턴 좀 마음이 놓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