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자하니까 이 좆같은 새끼 존나게 날아다녀서 기도 잘 맞기도 않고
쓸데없이 덩치는 존나 커서 거리 가늠도 잘 안되고
지는 사거리 존나 길어서 개 멀리 떨어져있어도 쳐맞고
장판존나 깔아서 영체들이 고개 돌리기도 못하고 뒤져버림
철의 눈으로 패니까 존나 쾌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