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짓수가 많지않고 길이 그래도 착해서 한번가면 다외워짐
안변하니까 한번가면 알수잇지
길이 그렇게 안어려움 도읍도 두세번정도 가면 기억날듯
화구는 딱 한번 캐리받아봤는데 나도 할수있을만큼 만만하더라
산령도 그냥 산맥아래에서 보스잡고 왼쪽으로 올라갔다 오른쪽가면 끝이고
운좋게 길안내해주는사람 만나서 외우기
하다보면 외워짐
그리고 솔로 돌아서 외워버린 경우도 있고..
가짓수가 많지않고 길이 그래도 착해서 한번가면 다외워짐
안변하니까 한번가면 알수잇지
길이 그렇게 안어려움 도읍도 두세번정도 가면 기억날듯
화구는 딱 한번 캐리받아봤는데 나도 할수있을만큼 만만하더라
산령도 그냥 산맥아래에서 보스잡고 왼쪽으로 올라갔다 오른쪽가면 끝이고
운좋게 길안내해주는사람 만나서 외우기
하다보면 외워짐
그리고 솔로 돌아서 외워버린 경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