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복한 도가니 기사 >> 갈대의 땅 출신 도가니 기사이자 처형집행인


화가 >> 모종의 이유로 처형이 예정됨



원래 바로 처형해야 했지만 나무 그림 그리는게 마음에 들어서 그림 완성까지 집행을 미루다가 결국 친구가 됨


근데 집행이 자꾸 늦어지니까 결국 새로운 도가니 기사가 파견되어 화가를 죽임


한 발 늦은 갈땅 출신 도가니 기사는 새로 파견된 도가니 기사는 처치했지만 화가는 지키지 못함


화가 앞에서 할복하였으나, 뒤섞이는 도가니의 능력인지 뭔지가 발동해서 화가랑 한 몸으로 융합 << 지금의 집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