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 마자 한 명이 나가도 묵묵히 내 곁을 지켜주던 너와
같이 나무령도 잡고
열심히 파밍도 하고
1일차 밤도 함께 보내고
병든 새끼도 잡고
자기장 때문에 빤스런도 치면서
어찌저찌 12렙 달성 후
2일차 밤도 함께 이겨내고
힘차게 희망을 가지고 달렸지만
한 두번 무너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이겨내지 못했구나 내가 좀 더 잘했으면 이겼을 텐데 미안하다...
근데 철눈 근접으로 패턴 모르는 보스는 힘들더라..
시작하자 마자 한 명이 나가도 묵묵히 내 곁을 지켜주던 너와
같이 나무령도 잡고
열심히 파밍도 하고
1일차 밤도 함께 보내고
병든 새끼도 잡고
자기장 때문에 빤스런도 치면서
어찌저찌 12렙 달성 후
2일차 밤도 함께 이겨내고
힘차게 희망을 가지고 달렸지만
한 두번 무너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이겨내지 못했구나 내가 좀 더 잘했으면 이겼을 텐데 미안하다...
근데 철눈 근접으로 패턴 모르는 보스는 힘들더라..
시작하자마자 나가는건 대부분 팅이더라